2019 피파 여자 월드컵을 맞이해 영국에 탄생한 여자 축구선수들의 벽화



2019 피파 여자 월드컵을 맞이해
영국에 탄생한 여자 축구선수들의 벽화



여자월드컵을 기념해서 여성 축구선수들의 벽화가 영국의 길거리 곳곳에 그려지고 있다.

트위터의 의뢰를 받아 탄생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대표팀 선수들의 벽화들은 영국 곳곳의 도시와 동네들에 위치해있다.

리버풀의 Nikita Parris 그리고 Toni Duggan, 위트비의 Beth Mead, 덜햄의 Steph Hougton 등이 다양한 화가들에 의해 그려진다.

스코틀랜드의 국가대표팀에 소속된 Claire Emslie는 "에딘보로우에 제 벽화가 그려져 있다는게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아직 현실적으로 와 닿지는 않아요. 그래도 이런 위대한 활동을 이뤄준 트위터 UK에게 정말 감사드리고 싶고, 벌써부터 제 가족은 벽화와 사진을 찍기 위해 집을 나섰어요."

"이러한 것들이 살면서 절대 잊지 못할 일들이고, 기분 좋게 항상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덧붙였다.

벽화들은 맨체스터, 리버풀, 에딘버러, 던퍼믈린, 런던, 얼바인, 그리고 에버딘에 위치해 있다.

벽화들은 각각 아티스트들만의 스타일이 잘 묻어나고 있고 트위터는 이러한 아티스트들과 선수들을 총 관리 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은 Laura Callaghan, Mercedes Bazan, Lidia Cao, Sam Dunn, Louise Pomeroy, Claudine O'sullivan, Ella Msters, Lesley Barnes, Zem Clarke 그리고 Toria Jaymes이다.

트위터 UK의 상무 이사인 Dara Nasr는 "2019 피파 여자 월드컵은 트위터와 함께 하세요" 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자축구경기에 대한 관심을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시킬 수 있어서 매우 영광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WomenInFootball 이모티콘을 처음으로 런칭하고 해쉬태그 #WhatIf 캠페인을 진행하며 축구 산업에서 여성의 자리를 지지해왔습니다."

"선수 개개인들의 고향에 벽화들을 설치함으로써 그들의 노력과 성공에 경의를 표시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THE IRISH NEWS에서 찾아볼 수 있다.